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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중진의원의 경박한 언사가 부끄러워, 국민 얼굴에 핑크빛 홍조가 생긴다. [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

2020-03-26


핑크리본은 유방암 환자 후원과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기는 캠페인에 쓰인다.

치유의 상징이라고 한다.

 

지하철을 타면 눈에 띄는 핑크 좌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품고 있는 임산부를 위한 '배려'석이다.

 

핑크는 생명과 치유, 희망, 따뜻함을 상징이다. 그래서 미래통합당은 해피핑크이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핑크를 보며 포르노를 떠올렸다고 한다. ‘색정, 도색등 입에 담기 민망한 단어들로 자신의 SNS를 도배했다.

 

5선의 여당 중진의원이고, 때는 N번방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어지러운 때 이다. 제 아무리 과거 여성 대통령을 향해 X’이라 했던 사람이라고 해도, 지나치게 경박하다.

 

보는 사람 얼굴에 핑크빛 홍조가 생긴다.

그 홍조도 색정의 징표인가.

그 가벼움과 경솔함이 안타까울 정도이다.

긴 논평이 필요없다

"도대체 누구에게 문지르는 가슴이기에, 이리도 살고 싶은가."

 

2020. 3. 26.

미래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 임 윤 선


키워드
  • 임윤선, 이종걸, 포르노, 해피핑크, 치유,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