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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정책위의장, 서울경제신문 60주년 기념식 인사말씀[보도자료]

2020-07-31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2020. 7. 31.() 16:30, 서울경제신문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종배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께서 이 자리까지 오셨었는데 부득이하게 다른 행사로 먼저 이석을 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됐다. 장재민 회장님과 이종환 부회장님을 비롯한 서울경제신문 임직원 여러분 창단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서울경제신문은 국내 최초의 경제전문지로서 그동안 경제신문에 정도를 이끌어 왔고, 미디어 혁신을 이끌어왔고, 대한민국 경제의 내일을 이끌어 왔다.

 

60년 전 우리 대한민국은 전후 수습에 허덕이면서 가장 못사는 나라 중에 하나였다. 60년 동안 국민과 함께 이뤄놓은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이제는 경제 선진국으로 자리매김했다. 우리가 2020년 오늘 대한민국은 또 다시 위기에 직면해 있다. 2분기 경제성장률은 외환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고, 하반기 경제상황도 녹록치 않다.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에 세계 경제 위기와 코로나19 영향까지 겹쳐져서, 반등의 기회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제는 경제위기 극복에 모든 국력을 결집해야 할 때다. 정부와 국회가 뒤에서 밀고 기업과 가계가 앞에서 열심히 뛰어야 한다. 언론도 본연의 역할을 다해 주셔야 한다. 특히 경제전문지를 선도해 온 서울경제신문에 거는 기대가 크다.

 

60년간 축적된 풍부한 경륜으로, 경제 위기에 대한 냉철한 진단과 시대를 꿰뚫는 통찰력으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주실 것을 당부한다. 역사적 순간은 늘 언론이 남긴 한 줄의 기사, 한 장의 사진이 함께했다. 대한민국의 변화를 선도하는 순간에 늘 서울경제신문의 활약이 있기를 기대하겠다. 다시 한번 서울경제신문 창간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더 큰 도약을 기원한다. 감사드린다.

2020.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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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경제신문, 창간 60주년, 경제전문지